앤스갤러리카페가 함께해 온 전시 아카이브
IN PROGRESS
아트인 서리풀 크리스마스 연말 전시회
2025.12.13 - 2025.12.28
빛나는 순간의 기록, 기억의 색 2025
<아트인서리풀 2025 크리스마스 연말 전시회>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12월, 아트인서리풀미술교습소 아이들의 손끝에서
세상의 어떤 순간보다 반짝이는 ‘기억의 색’이 채워졌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6호 캔버스 위에 아이들이 직접 그려낸 크리스마스의 이미지, 10*10 미니캔버스
그리고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완성한 개성 가득한 작품들이 함께합니다.
각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마음이 기억한 장면, 그리고 스스로 발견한 표현의 즐거움이
한 캔버스 안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1. 캐릭터 – 나만의 세계를 그리다
키스 해링, 미스터 두들, Nina Dzyvulska 등 과거와 현대를 잇는 작가들을 만나며
아이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조해냈습니다.
두들링, 이모티콘, 일러스트 요소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진 이번 주제는
독창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상상력으로 더욱 빛이 납니다.
2. 바닷속 이야기 – 관찰을 그리고, 상상을 더하다
문어, 해마, 트럼펫피쉬, 산호초 생물, 그리고 바닷가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까지.
해양도감과 표유류 자료를 살펴보며, 아이들은
사실적 표현과 이야기 구성 두 가지를 동시에 탐험했습니다.
깊고 넓은 바다처럼, 작품 속에는 아이들만의 서사가 차곡차곡 펼쳐져 있습니다.
3. 가을 풍경화 – 색을 직접 만드는 경험
가을의 색은 누구에게나 다르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단풍, 은행, 낙엽의 색을 기본 물감만으로 표현하지 않고,
스스로 색을 조합해 자신만의 가을 팔레트를 만들어냈습니다.
채도와 그라데이션을 조절하며 캔버스를 채우는 과정 자체가
예술적 감각을 키워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결과물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주제를 선택하고 탐구하며 표현해낸 시간의 기록입니다.
아트인서리풀은 작품의 완성도를 넘어, 아이들이 경험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감정을 이해하며,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힘을 갖추도록 돕는 미술교육을 지향합니다.
미술은 아이들의 즐거움이자, 꾸준함의 힘을 기르는 도구입니다.
또한 깊이 있는 연구와 집중력을 길러주는, ‘학문적인 경험’이기도 합니다.
아트인서리풀은 이 과정을 존중하며,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더 단단히 성장하고, 더 넓게 바라보고, 더 깊이 탐구하도록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전시에서 마주하실 작품 하나하나가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한 빛나는 순간의 기록이자
앞으로의 성장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연말, 아이들이 담아낸 기억의 색을 통해
여러분 또한 마음속 작은 빛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아트인서리풀미술교습소 드림 🎄✨
아트인 서리풀 크리스마스 연말 전시회
2025.12.13- 2025.12.28
빛나는 순간의 기록, 기억의 색 2025
<아트인서리풀 2025 크리스마스 연말 전시회>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12월, 아트인서리풀미술교습소 아이들의 손끝에서
세상의 어떤 순간보다 반짝이는 ‘기억의 색’이 채워졌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6호 캔버스 위에 아이들이 직접 그려낸 크리스마스의 이미지, 10*10 미니캔버스
그리고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완성한 개성 가득한 작품들이 함께합니다.
각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마음이 기억한 장면, 그리고 스스로 발견한 표현의 즐거움이
한 캔버스 안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1. 캐릭터 – 나만의 세계를 그리다
키스 해링, 미스터 두들, Nina Dzyvulska 등 과거와 현대를 잇는 작가들을 만나며
아이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조해냈습니다.
두들링, 이모티콘, 일러스트 요소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진 이번 주제는
독창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상상력으로 더욱 빛이 납니다.
2. 바닷속 이야기 – 관찰을 그리고, 상상을 더하다
문어, 해마, 트럼펫피쉬, 산호초 생물, 그리고 바닷가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까지.
해양도감과 표유류 자료를 살펴보며, 아이들은
사실적 표현과 이야기 구성 두 가지를 동시에 탐험했습니다.
깊고 넓은 바다처럼, 작품 속에는 아이들만의 서사가 차곡차곡 펼쳐져 있습니다.
3. 가을 풍경화 – 색을 직접 만드는 경험
가을의 색은 누구에게나 다르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단풍, 은행, 낙엽의 색을 기본 물감만으로 표현하지 않고,
스스로 색을 조합해 자신만의 가을 팔레트를 만들어냈습니다.
채도와 그라데이션을 조절하며 캔버스를 채우는 과정 자체가
예술적 감각을 키워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결과물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주제를 선택하고 탐구하며 표현해낸 시간의 기록입니다.
아트인서리풀은 작품의 완성도를 넘어, 아이들이 경험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감정을 이해하며,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힘을 갖추도록 돕는 미술교육을 지향합니다.
미술은 아이들의 즐거움이자, 꾸준함의 힘을 기르는 도구입니다.
또한 깊이 있는 연구와 집중력을 길러주는, ‘학문적인 경험’이기도 합니다.
아트인서리풀은 이 과정을 존중하며,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더 단단히 성장하고, 더 넓게 바라보고, 더 깊이 탐구하도록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전시에서 마주하실 작품 하나하나가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한 빛나는 순간의 기록이자
앞으로의 성장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연말, 아이들이 담아낸 기억의 색을 통해
여러분 또한 마음속 작은 빛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아트인서리풀미술교습소 드림 🎄✨
EXHIBITION 전시
2025.07.18~2025.08.07
6회 단체전 '무제'2025.07.18~2025.08.07
2025.06.20~2025.07.04
5회 단체전 '무제'2025.06.20~2025.07.04
2025.05.16 - 2025.06.16
<무제> 4회 단체전 참가 작가모집2025.05.16 - 2025.06.16
2024.12.12 - 2024.1.8
<무제> 단체전 참가 작가모집2024.12.12 - 2024.1.8
2024.11.2 - 2024.11.28
11월 단체전 참가 작가 모집2024.11.2 - 2024.11.28
2024.09.27 - 2024.10.25
<예술의 언어> 9월 단체전 참가 작가 모집2024.09.27 - 2024.10.25
2024.06.21 - 2024.07.12
<일상의 예술> 7월 단체전 참가 작가 모집2024.06.21 - 2024.07.12
2024.04.19 - 2024.05.19
<내가 사랑하는 ____> 단체전 참가 작가 모집2024.04.19 - 2024.05.19
2024.02.19 - 2024.03.08
제1회 신진작가 전시 공모전2024.02.19 - 2024.03.08